건강보험 7.19%(각 3.595%), 장기요양보험 소득의 0.9448%(건강보험료의 약 13.14%, 각 절반).
고용보험 실업급여분 1.8%(각 0.9%) + 사업주만 내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0.85%(회사 규모별).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내며 업종별 요율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급 300만 원이면 4대보험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으로 합계 291,520원입니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4.75%씩 냅니다.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오릅니다.
계산 예시
예시: 비과세를 뺀 월 보수가 300만 원이면 근로자는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으로 합계 291,520원(약 9.72%)을 냅니다. 회사는 같은 항목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더해 내며, 이 계산기의 기본 가정(150인 미만 사업장, 평균 산재요율)으로는 343,120원입니다. 회사 부담은 사업장 규모·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틀리는 점
식대(월 20만 원까지) 같은 비과세 수당은 보험료 계산에서 빠집니다. 총급여로 계산하면 높게 나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7월~ 월 659만 원)을 넘으면 더 오르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료는 다음 해 4월 연말정산 후 실제 보수에 맞춰 정산돼 추가로 내거나 돌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