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예시: 매달 100만 원씩 12개월 연 3% 적금은 1,200만 원 × 3% = 36만 원이 아닙니다. 첫 달 넣은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 넣은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으므로 세전 이자는 약 195,000원, 세후 약 164,970원입니다. 총 납입액 대비 이자는 약 1.6%로 표시 금리의 절반 정도입니다. 금리가 낮은 것이 아니라 돈이 맡겨진 평균 기간이 6.5개월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틀리는 점
적금 금리를 원금 전체에 곱해 기대 이자를 계산하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복리는 이자가 붙는 주기(월·연)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복리는 월 복리입니다.
실제 세금은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따로 계산해 10원 미만을 버리므로 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비과세), 상호금융 조합 예탁금(3,000만 원까지 농특세 1.4%만)은 세율이 다릅니다. 이자·배당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