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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방법
-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에서 세금은 가격 × 세율 ÷ (100 + 세율)입니다. 한국·일본(10%)은 1/11, 프랑스(20%)는 1/6입니다.
- 대부분 나라는 환급 대행사(Global Blue·Planet 등)가 수수료를 떼므로 실제로 받는 돈은 이보다 적습니다. 호주는 수수료 없이 GST를 그대로 돌려줍니다.
- 최소 구매액은 보통 ‘같은 매장·같은 날’ 기준이고, 나라마다 세전·세후 기준이 다릅니다(일본은 세전 5,000엔).
- 일본은 2026년 11월 1일부터 매장 면세 대신 출국 때 환급받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 미국(국가 부가세 없음)과 영국(2021년 폐지)은 관광객 환급이 없습니다. 출처: 각국 국세청·관세청과 환급 대행사 안내(2026-10-31 확인).
자주 묻는 질문
나라별로 택스리펀은 얼마나 돌려받나요?
수수료를 빼면 대체로 결제액의 한국 5.5~7.5%, 일본 7.5~9.1%, 중국 9~11%, 유럽 9~14%, 싱가포르 6~7.5%, 태국 4~5.5%, 대만 약 4%, 호주 9.1%입니다.
즉시환급과 공항 환급의 차이는?
한국은 매장에서 결제할 때 바로 빼주는 즉시환급(건당 100만원 미만, 합계 500만원)이 있고, 그 이상은 시내 환급창구나 출국 공항에서 받습니다.
미국·영국도 택스리펀이 되나요?
미국은 국가 부가세가 없어 관광객 환급이 사실상 없고, 영국은 2021년부터 관광객 부가세 환급을 없앴습니다.
계산 예시
예시: 외국인 관광객이 부가세 포함 150,000원짜리 물건을 사면 안에 들어 있는 부가세는 150,000 ÷ 11 = 13,636원입니다. 여기서 환급 대행사 수수료를 빼고 실제로 돌려받는 돈은 보통 8,200~11,200원입니다.
매장에서 즉시환급을 받으면 처음부터 약 140,300원만 결제합니다. 공항에서 환급받는 경우에는 출국 전 키오스크나 창구에서 물품과 영수증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자주 틀리는 점
- 환급액은 결제 금액의 10%가 아닙니다. 부가세는 가격의 11분의 1이고, 수수료를 빼면 대략 5~7%입니다.
- 사후면세점(TAX FREE 표시) 한 곳에서 같은 날 15,000원 이상 사야 환급 대상입니다.
- 즉시환급은 1회 100만 원 미만, 체류 중 총 500만 원까지입니다. 넘는 금액은 공항에서 환급받습니다.
- 물건을 사고 3개월 안에 출국해야 하고, 출국 때 물건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설명의 기준일 2026-10-30 · 바뀐 기준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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